'275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9.28 AOC 모니터 신 디자인에 대한 벽걸이 브라켓 악세사리 (3)
  2. 2012.09.11 [리뷰] AlphaScan AOC 2757 IPS LED - 디자인과 감마라인이 예술인 모니터 (59)

AOC 모니터 신 디자인에 대한 벽걸이 브라켓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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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필자가 리뷰를 썼던 AlphaScan AOC의 2757 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출시 20여일여 만에 1차분이 쇼트가 나는 상황이 왔습니다.


이렇게 인기를 끈 것에는 많은 요인들이 있겠지만, 2012 IF Design Award 수상에 따른 2 Way방식의 디자인도 한몫을 단단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참 매력적이고 이쁜 디자인 이지만.... 유저들은 보다 완벽한 제품에 목을 메는법!!!


벽걸이나 피벗스탠드 장착을 위한 베사홀 문제를 거론하시는 유저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알파스캔에서는 불가능 하다는 답변뿐...


그런데...

필자가 혹시나 싶어서 AOC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더니.. 올해 이 디자인의 제품들이 주루룩 풀리더군요...



위 이미지는 AOC 홈페이지 메인에 걸려있는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이 시리즈를 FH시리즈라 명명 하였으며, 23인치 제품군이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필자의 조사에 따르면 23인치도 IPS 제품군 입니다.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이미 3D 제품도 있다는 겁니다. 3D 제품은 PH군으로 명명을 한듯 하군요..

이제품들도 모두 IPS 제품군이며, FH시리즈와 동일 패널을 사용하였으나, 3D기능만 추가된 제품들 입니다.


그렇다면 이 디자인으로 AOC에서 내놓은 제품은 3D 기능이 빠진 23인치와 27인치, 그리고 3D 기능이 들어간 23인치와 27인치의 IPS 제품들이 됩니다. 총 4종류인 셈이죠.


알파스캔에서는 현재 27인치 3D기능이 빠진 제품인 2757만 들여왔지만, 어쩌면 다른 제품군도 수입을 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이런 2Way 방식의 제품이 시장에 많이 풀릴지도 모른다는 사실~!!


그런데 전부 베사홀이 없다?


암울하군요.. 원하는 분들이 꽤 될텐데 말이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피벗까지는 힘들어도 벽걸이는 간단하게 브라켓만 만들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Way 방식이니 스탠드 대신에 브라켓에 끼우면 되잖아요? 그쵸?


그래서 파워포인트로 간단하게 한번 그려봤습니다. ^^



참 쉽죠? ^^


구멍을 베사홀 규격에 맞춘것은 혹시나 암을 연결 하실 경우를 대비해서인데...

피벗으로 사용하게되면 모니터의 무게를 작은 다리 하나로 지지해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고, 재수없어 빠져서 파손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닥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부분은 조금더 고민을 해봐야 하겠죠..


그런데 단순 벽걸이 브라켓은 간단하게 해결이 될것 같더군요. 만드는 비용도 많이 안들것 같구요.. 틸트 각도가 스캔드가 아닌 모니터의 목 부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더욱 간단해 지는것도 같아요.. 일반 베사홀 스탠드처럼 조절 기능이 필요가 없으니까 말이죠.


나중에 이 디자인의 모니터가 많이 팔린다면.. 공제 한번 해볼까요? ㅋㅋㅋ

어쩌면 그 전에 알파스캔에서 먼저 내놓을지도~ ^^ 한번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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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ualtaswanitamurah.info/breast-pump-0/ BlogIcon Lansinoh Double Electric Breast Pump Reviews 2013.01.09 19:58 address edit & del reply

    게시물이 아주 좋아. 난 단지 블로그에 우연히 내가 정말 블로그 게시물을 읽고 즐길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당신의 피드와 구독됩니다 모든 방법은 곧 다시 게시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hcan21 BlogIcon 한철동 2013.03.14 22:5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에 아직 가입이 않되어서
    여기에 글 남김을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는 59세 남자입니다
    모니터의 중요성을 깨닫고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Adobe RGB를 지원하는 몇몇 기종들 중에서
    EIZO는 정말 좋은데 취미사진을 하는 내게는 너무 고가입니다
    중저가를 고민 하던 중
    DELL U2410을 알게 되었고
    또 Adobe RGB는 지원하지는 않지만
    원 플러스 CS240i 제품도 알게 되었습니다
    24인치(혹은 27인치) 동급중에
    EIZO를 제외한 나머지 모델 중 한가지만 추천해 주십시요

    4월초 영상기자재전에서 실제로 보고 구매할 계획을 가졌으나
    그때 실제 본다고 해서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불어 김환선생님의 강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됨에
    마음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은 못 볼지도 모르니
    수고 스럽지만
    간략하게 모델명만 메일을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can21@daum.net 한철동 드림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04.01 13:55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에 새로나온 2963이 대박입니다..
      높이는 비록 27인치 제품보다 약간 낮은편 이지만.. 그래도
      24인치보다는 큽니다..
      거기에 모니터 충실도가 좋네요.. ^^
      한번 고려해보세요~ ^^
      더블어 답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ㅎㅎ

[리뷰] AlphaScan AOC 2757 IPS LED - 디자인과 감마라인이 예술인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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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Scan AOC 2757 IPS LED

디자인감마라인예술인 모니터



알파스캔이 처음 AOC와 손을 잡고 iF23과 i2340을 내놓았을때, 다나와를 비롯한 PC커뮤니티에서는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IPS패널을 생산하는 곳이 LG Display이 인데, LG전자 보다도 빠르게 신형패널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 이지요.


그뒤로 알파스캔은 지속적으로 AOC의 각종 제품들을 국내에 들여와 제품들을 출시 하였지만, 이상하게 27인치 IPS제품들은 출시를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필자의 로드맵을 보면 알겠지만, LG Display에서 27인치 신형 IPS 패널을 발표한것을 올 상반기 였습니다. 하지만 AOC도 LG전자도 이상하게 제품의 출시를 미뤄왔고, 올해 7월부터서 본격적으로 27인치 제품들을 출시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잠깐!!!


물론 그 전에도 27인치 IPS 패널은 있었습니다.

Dell의 U2711에 들어간 LM270WU1 패널과 Apple Cinema HD 27에 들어간 LM270WU2 패널이 그것입니다.


특히나 그중에서 LM270WU2 패널은 중소기업에 덤핑패널이 유통되면서 고성능의 패널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수 있는 기회를 열었고, 여러 중소기업들이 너도나도 해당 패널을 사용한 제품을 발표하여 27인치 QHD IPS패널의 전성시대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알파스캔이나 LG전자등에 왜 중소기업에서도 내놓은 27인치 IPS 제품을 내놓지 않는가 하는 질타성 의견들이 많았으나, 그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Dell이나 Apple등에 들어가는 것들이 아닌 다른 패널들은 모두 "덤핑"패널 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정식으로 유통되는 패널을 구할수가 없는것은 아니었겠지만, 해당 패널을 사용하면 제품의 단가가 너무 상승하여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지요. 이에 대한것은 필자가 예전에 썼던 전문작업용으로 사용하기 애매한 QHD 모니터들 이라는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와중에도 알파스캔은 27인치 제품을 바로 들여오지 않았는데, 드디어 9월.. 알파스캔이 27인치 IPS 제품을 출시 하였습니다.


기대가 많았던 회사에서 내놓은 제품이었던 만큼, 현재 이 제품에 관심이 엄청 몰리고 있습니다.


필자역시 이 제품이 출시된 다음날인 9월 7일에 바로 제품을 받아 보았고, 먼저 제작하던 리뷰를 뒤로 미룬채 이 제품의 리뷰를 서둘러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다면 야심(?)차게 알파스캔에서 내놓은 27인치 IPS모니터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원


△ 제원 (다나와 상품설명에서 발췌)


이 제품의 특징은 알파스캔 최초27인치 광시야각 모니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 제원표 에서도 볼 수 있듯이 IPS패널을 사용하였으며, 해상도는 1920*1080의 Full HD 해상도 입니다. QHD(2560*1440) 해상도가 아닌 FHD(1920*1080) 해상도이기 때문에 도트 피치가 0.311로 아주 큰 편이라 가독성(글씨가 얼마나 눈에 잘 들어오는가)면에서도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작업 넓이면에서는 23인치 제품과 같다는 아쉬운점도 있습니다만, 27인치 2560*1440 해상도는 글씨가 너무 작아보인다는 단점과, 넓은 작업영역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PC의 사양도 받쳐줘야 한다는점등을 고려했을때 FHD해상도가 반드시 아쉬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는 문제로 보입니다. ^^


또한, DVI단자 대신에 최근 많이 쓰이고 있는 HDMI단자를 두개 채용한것도 특징이라 볼 수 있습니다.


DVI단자 대신 HDMI단자를 채택한것에는 말들이 많이 있는데, 최근에 나오는 그래픽 카드들도 DVI단자 대신에 HDMI단자를 가지고 나오고 있고, HDMI단자가 가전이나 콘솔 기기와의 호환성에서 더욱 유리한만큼 필자는 HDMI단자를 두개 달고나온것이 DVI와 HDMI단자를 각각 한개씩 달고 나온것보다 나은 선택이라 생각 합니다.


만약 가지고 있는 그래픽 카드가 구형이라 DVI단자만을 지원한다면, 별도의 케이블을 구입할 필요없이 알파스캔 홈페이지의 이벤트란에 신청을 하면 알파스캔에서 DVI to HDMI변환 케이블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준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Display Port가 없는것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Display Port의 경우 현재의 AD Board들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만들려면 AD Board의 제조단가가 대폭 상승한다는 점등을 고려 했을때 보급기가 포지션이 이 제품의 경우엔 지원하기가 힘들었을 것으로 판단 합니다. Display Port가 필요하신 분들은 보다 상위의 기종을 선택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광시야각인 IPS패널 답게 시야각은 상하좌우 178도로 되어있으며, 동작전력이 무려 32W로 상당히 낮은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기전력도 0.3W도 상당히 낮습니다.


동작전력 부분은 정말로 경이적인것이, 과거 19인치 CCFL방식의 모니터의 동작전력이 40W였습니다. 또한 CCFL방식을 취하고 있는 Dell 2711의 경우에는 80W, LED방식인 애플시네마나 기타 중소기업 모니터의 동작전력은 60W정도인것을 감안 하였을때, 27인치의 제품이 32W의 동작전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정말 경이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더욱 놀라운것은 이 32W의 동작전력이 최대 밝기일때이며, 일반적인 수준(80~90% 밝기)를 쓸 경우 동작전력은 30W이하가 된다는 사실 입니다.



2. 박스 디자인 및 구성물


△ 박스 전면


△ 박스상단 개봉 체크 스티커


△ 박스 상단 내부에 제품의 조립법이 간략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 구성품


박스는 무지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제품개봉여부를 알 수 있는 개봉 체크용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또한 박스를 뜯으면 제품을 어떻게 꺼내서 조립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 구성품은 제품을 담당하는 모니터 본체와 받침목, 받침대외에 전원케이블과 아답타, 그리고 PC와 연결을 위한 D-SUB케이블과 HDMI케이블이 제공됩니다. 그외에도 설명서와 드라이버 및 각종 유틸 CD, 오디오 케이블등이 제공되며, 모니터를 딱을때 패널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하기위한 극세사 융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도 특이합니다.


국내 대기업들의 경우 단가절감을 위해서 아날로그 케이블인 D-SUB 케이블도 제공을 하지 않는데 반하여 기본적으로 제공하여야 할 거의 모든것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알파스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추가로 변환케이블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3. 외관 및 디자인


인터넷에서 처음 디자인을 보았을때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제품을 직접 받아 박스에서 꺼내보는 순간 필자의 입에서는 감탄이 흘러 나왔습니다.


△ 제품을 막 꺼내서 책상위에 올려놓았을때..


사진이 구려서 죄송합니다. ㅡㅡ;;

SLR이 수리점에 가있는 관계로 폰카로 찍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문에 감흥이 좀 덜 하겠지만, 이 제품을 꺼냈을때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대한 감동은 머라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사용자 분들의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말이지요.


2012 iF Product Design Award 에서 수상까지 한 디자인 이라고 하는데, 필자가 좋아하는 모던함의 극치라 할 수 있습니다.


△ 검은 패널과 하단 메탈느낌의 조화가 가히 예술


△ 제품 정보 스티커는 히안하게도 하단에 붙어 있었습니다.


△ 액자처럼 하단 스탠드 조립없이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 뒷면의 모습.. 깔끔합니다.


△ 신경써서 베치된 각종 단자의 모습


디자인에 대한 감동은 예전에 리뷰를 썼던 레이저 2353 IPS 때도 느끼긴 했지만, 이는 그보다 더한 감동이었습니다.


스탠드에 AD Board가 들어가 있던 2353 시리즈는 보기에는 좋았지만, 스탠드에 일자로 꼽히는 각종 단자들 때문에 벽에 붙일경우 벽과 모니터 패널이 제법 거리가 있을수밖에 없는 구조였지만, 이 제품은 패널에 직각으로 꼽히기 때문에 벽에 패널을 최대한 밀착 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27인치라는 큰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얇은 베젤과 두께로 인하여 제품이 더욱 심플해 보이며, 뒷면에 각종 단자와 케이블을 연결했을때 제품이 이상적으로 설치 되도록한 세심함도 돋보이는 디자인 입니다.


또한, 그전부터 그렇게 건의를 했던 오디오 아웃 단자가 드디어!!! 드디어!!! 적용 되었습니다..


사실 별거 아니지만, 기존에는 각종 소스마다 오디오를 따로 연결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의 경우 모니터 본체로 모든 소스를 연결하고, 아웃단자로 손쉽게 빼낼 수 있는 방식이라 외장 스피커를 사용하는 분들의 수고스러움이 훨씬 줄어들었다 할 수 있습니다.


△ 결합부위는 금속재질로.. 튼튼한 스탠드..


△ 스탠드 결함모습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소한것 하나때문에 싸구려로 전락을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스탠드 하나까지도 고급스럽습니다.


스탠드 역시 금속재질(더 정확히는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있으며, 밑판에는 무게와 제품을 하중을 제대로 지탱하기위한 철판이 깔려있고, 결합부위 역시 금속으로 되어있어 그 튼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처럼 스탠드를 조립하고 위의 홈에 액자 받침 역활을 했던 금속 지지대를 꼽으면 스탠드와 결합이 완성됩니다. (그러고보면 이 제품엔 정말 금속재질이 많이 쓰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스탠드 결합 후 전면


△ 스탠드 결합 후 후면


스탠드를 결합하고 모든 비닐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이 제품의 모던함과 심플함이 제대로 묻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필자는 콩깍지가 씌었음;;)


하이그로시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메탈이 과연 제대로 어울릴까 하는 필자의 의구심에 직접 보여주마 하는듯한 모습으로 거의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 틸트각도 조절모습


틸트 각 역시 -5도에서 15도까지 변하며, 목이 부드러워 손쉽게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 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iF23과의 사이즈 비교.


△ 세워서 비교


이 제품의 단점중 하나가 특이한 형태의 스탠드 방식과 디자인을 위하여 베사홀이 없어 다기능 스탠드를 장착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필자역시 기존에 iF23에 ADJ 다기능 스탠드를 장착하여 사용 중 이었는데, 이 제품에 다기능 스탠드를 달 수가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품의 심플한 모던형 디자인은 저의 그런 걱정을 지워 버렸습니다.


네.. 네모네서 그냥 세우면 됩니다.. (단 뒤에 먼가 기댈게 있어야 겠죠?) ^^;;;;;;


이렇게 두 제품을 비교해 놓으니 iF23이 왜이리 투박해 보이나요...

물론.. 디자인이 밥먹여 주는건 아니지만... iF23도 그동안 제역활을 톡톡히 해주었지만;;;; 이제는 떠나 보낼때가 된듯 합니다. 우어어어~!! (한번 콩깍지가 씌이면 무섭습니다.)


특히나 베젤 부분때문에 더욱 iF23이 안스럽게 보이는듯 합니다.. ㅠㅠ



4. 실제 사용 및 시야각, 보라돌이 빛샘


△ 실제 사용 모습


실제로 제품을 사용 해 보면 그 차이점은 더욱 나게됩니다.


2757은 얇은 베젤때문에 화면이 더욱 커보이는 느낌인 반면 기존의 iF23은 넓은 베젤 때문에 화면이 더욱 작아보이는 듯한 착각을 하게됩니다.


△ 실질적인 화면 차이 확인


이러한 차이는 23인치인 iF23과 27인치인 이 2757을 붙여 놓았을때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두제품 모두 해상도는 1920*1080의 FHD해상도 였습니다만, 크기차이로 인하여 가독성은 위처럼 차이가 나게 됩니다. 또한 제어판 창 하나의 불과한데도 실질적으로 우리눈에 보이는 크기는 위처럼 엄청난 차이를 가져옵니다.


거기다가 27인치인 이 제품의 베젤 두께가 23인치인 iF23의 반밖에 되지 않다는 것도 위 사진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사진보다 실제 사용을 해보면 더욱 체감적으로 와닿는 다는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


△ 광시야각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모습


이 제품에 사용된 패널은 보급형 IPS제품으로 기술적으로는 AH-IPS방식 이지만 등급으로는 E-IPS에 해당하는 패널입니다. 이는 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iF23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E-IPS라고 해도 IPS는 IPS!!! 광 시야각 패널답게 옆에서 보더라도 제대로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필자가 전에 사용기를 작성했던 다른 광시야각 모니터와 비교를 하자면.. VA보다는 암부 디테일이 약간 아쉬운 모습을 보이지만 시야각 면에서는 더욱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였으며, 시야각에 따른 감마의 틀어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iF23, i2340ve, 2353 IPS LED등과 비교를 하였을때도 시야각이 더 넓은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 대각선 빛샘의 모습 (좌 iF23, 우 2757)


이는 대각선 노이즈 때문으로 보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기존의 보급형 IPS들은 대각선에서 퍼플계열의 노이즈가 나타났고, 그로인하여 시야각에 따른 브라트니스의 변화와 함께 채도도 약간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이 제품은 과거 Dell 2209WA에 사용된 H-IPS 패널처럼 퍼플 노이즈가 아닌 화이트 노이즈가 끼어서 시야각에 따른 채도의 변화는 그다지 느껴지지가 않은 것 입니다.


그로인하여 이 제품은 E-IPS등급의 패널임에도 불구하고 시야각은 거의 일반 H-IPS나 S-IPS의 노말급 패널과 비교를 하더라도 그다지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욱이 기존 보급형 패널에서 나타났던 좌녹우적 현상이 보이지 않는다는것도 필자가 이 제품을 우수하게 쳐주는 이유중에 하나 입니다. (뽑기가 잘된걸수도 있습니다. ^^)



5. 색 재현 능력


위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듯이 이 제품에 사용된 패널은 E-IPS등급의 패널입니다.

더 정확하게는 LM270WF5-SLB1 패널이 사용 되었습니다. (LM270WF5-SLB1 패널 데이타시트 받기)


△ LM270WF5-SLB1 패널 데이타 시트중 일부

(FRC를 통한 가상 8Bit 패널임을 알수있습니다.)


본래 E-IPS는 AS-IPS와 같은 고급형 IPS를 뜻하는 용어 였지만, (그당시 E-IPS는 Enhanced IPS, AS-IPS는 Advanced Super IPS를 뜻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가격적으로 저렴하게 생산된 IPS를 뜻한는 용어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E-IPS는 기술을 발달을 이용한 마이너그레이 제품으로, 생산단가와 소비전력을 모두 잡은 제품입니다.

생산단가와 소비전력 절감에는 여러가지 기술이 쓰였는데, 그중에 하나는 개구율 향상을 통한 백라이트 유닛 개수의 절감이고, 또하나는 Color Bit Driver의 절감 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기존의 IPS패널이 8Bit의 Color를 사용하였다면, 이 제품은 6Bit의 Color를 사용합니다.


6Bit Color를 사용하였다면 색 재현능력에 문제는 없는 것일까요?


△ 6Bit Color의 컬러 그라데이션


△ 8Bit Color의 컬러 그라데이션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야기하는 트루컬러는 1670만 컬러를 의미하며, 이는 8Bit 패널이 나타낼수 있는 최대의 색상이기도 합니다. 6Bit 패널은 26만 컬러만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그로인하여 위처럼 그라데이션에서 계단 현상이 나타나곤 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예전부터 FRC(Frame Rate Control)라는 기법을 사용해 왔습니다.

이말은 오래전부터 우리는 6Bit + FRC방식의 가상 8Bit 패널을 사용해 왔다는 뜻이 됩니다.


△ FRC 랜더링 기법의 한 예

(출처 : http://www.tftcentral.co.uk)


위 이미지는 예전에 FRC를 이해하기 위하여 인터넷에 많이 떠돌았던 이미지 입니다.

예전 삼성의 970P에 사용되었던 랜더링 방식의 FRC를 이해하기 쉽게 이미지한 그림 입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8Bit Color에서는 계조를 표현하기 위하여 단계별로 그레이를 감소시키는 방법을 쓰는데 반하여 6Bit + FRC방식은 컬러를 섞는 것으로 계조를 표현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거지로 26만 컬러를 1620만 컬러로 만든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의 FRC방식은 많이 다릅니다.


FRC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많이 발전을 해서 LG Display는 Advanced Frame Rate Coltrol을.. (줄여서 A-FRC)

삼성은 Hi Frame Rate Control (줄여서 Hi-FRC) 방식을 사용합니다.


두가지 방식 모두 프레임을 빠르게 전환 시켜서 사람 눈의 착시를 이용한 방법이며, 모두 True 8Bit Color와 동일한 1670만 Color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미지의 퀄리티가 저하되던 현상도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사람의 눈은 참으로 간사하여 작은 유혹에도 쉽게 빠져 버리고 맙니다.

영화도 실제로는 정지영상을 빠르게 돌릴 뿐이나 사람은 움직이는 영상으로 착각을 하는 것이죠.


△ 착시에 의한 사람 눈의 색 인지 변화 예제


어렸을적에 한쪽은 새가 그려져 있고 반대쪽은 비어있는 새장만 그려져 있는 판을 빠르게 회젼시켜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그경우 새가 마치 새장안에 갇혀있는득한 착각을 하게됩니다.


마찬가지로 위처럼 검은색과 흰색이 섞여있는 회전체를 빠르게 회전시키면 사람의 눈은 그것을 회색으로 인지하게 됩니다.


FRC는 바로 이러한 기법을 사용하여 적은 컬러로 사용자가 더욱 많은 컬러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입니다.


△ 디더링을 이용한 그레이 스케일 표현방법 (좌) 와 FRC를 통한 그레이 스케일 표현방법 (우)

(출처 : 물리학과 첨단기술 2008년 10월호 권오경 교수님)


즉 한마디로 현재의 FRC기법은 하나의 정지영상을 4개의 프레임으로 나누어 각각의 프레임에 다른 그레이 스케일을 집어넣어 사람이 눈으로 느끼지 못할만큼 빠르게 전환을 시켜서 중간값의 그레이 스케일을 얻어 낸다는 뜻 입니다. (어렵나요? ^^)


이방식은 화질의 저하없이 중간값의 계조를 얻어낼 수 있어현재 보급형 패널들은 모두 이방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8Bit Color를 6Bit로 내리면 Driver IC의 단가를 엄청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하여 발생하는 색의 손실은 바로 이 FRC기법을 통하여 얻어내는 것이죠.


△ FRC없이 True 6Bit Color를 사용하는 USB모니터 e1649에서 발생한 그라데이션 계단현상


△ 2757 IPS LED의 동일 부위. 계단현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점은 모니터 테스트 유틸리티의 컬러 그라데이션 테스트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FRC없이 순수 6Bit Color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USB모니터 e1649의 경우 풀 컬러 그라데이션에서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컬러가 섞이는 부분이 부드럽지 못하고 계단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으나, 이제품의 경우에는 전혀 그러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FRC를 통해서 색이 아주 잘 섞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FRC기법은 전문가들의 눈에서는 티가나게 됩니다. 컬러를 전문적으로 보는 전문가들은 FRC를 통해서 만들어낸 색은 먼가 인위적이라는 느낌을 받거나 오래 볼 경우 눈이 아픈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전문가들 중에서도 아주 일부의 이야기 입니다. 수년이상 수많은 작업을 하면서 컬러구분에 도가트신 분들 말이죠. 와인으로 치면 전문가라는 소믈리에 중에서도 상위 5%정도?)


그런분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비싼 가격을 주고 True 8Bit나 8Bit+FRC방식의 10Bit Color를 가진 모니터를 고르실 수 밖에요. 가격은 백단위를 넘어가는것이 태반입니다만.. ^^;;


여태껏 피씨방 모니터를 보면서 눈이 아픈걸 못느끼셨다면.. 여태까지 써온 모니터에서 큰 불편을 못느끼셨다면.. 여러분은 이 모니터에서도 불편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오히려 IPS의 화사한 색감에 내가 여태 병신 모니터를 써왔다고 느끼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TN모니터를 발로 뻥 까버릴 지도 모릅니다.


사실 필자도 몰랐는데.. 이 리뷰 전에 2353 i-monitor를 만져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조만간 그녀석도 리뷰를 쓸 예정이긴 합니다만.. 그때 그 모니터를 보고 느꼈던 첫 느낌이 색이 왜이리 칙칙해 였습니다.


4년동안 IPS와 VA계열의 모니터만 써오면서 너무 IPS나 VA계열의 모니터에 적응이 되어 버린 것이죠.. ^^


어찌 되었건 이 제품은 색감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6Bit + A-FRC 방식이라고 꺼려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물론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전문가급 눈을 가지신 분이시라면.. 전문가용 모니터로 가셔야 합니다. ^^



6. 응답속도


△ LM270WF5-SLB1 패널의 데이타시트중 일부


다시한번 위의 데이타시트를 살펴보겠습니다.

아까랑은 다른 페이지 인데요.. 표 중간쯤 리스폰 타임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패널 스펙상 이 제품의 원래 응답속도는 14ms입니다. 대부분의 보급형 IPS제품들이 14ms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것을 AD Board에서 오버드라이브라는 기술로 5ms까지 응답속도를 끌어올린 것이 이 제품 입니다.


오버드라이브라는 것은 액정의 움직임에 가속을 주어 더욱 빠른 응답속도를 얻는 것으로, E-IPS제품들은 처음 설계할때부터 이 오버드라이브를 염두해 두고 설계가 되었습니다.


▽ 오버드라이브 꺼짐



▽ 오버드라이브 약하게



▽ 오버드라이브 보통



▽ 오버드라이브 강하게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버드라이브를 강하게 걸 경우 역잔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오버드라이브를 위하 셀의 전압을 너무 강하게 건 나머지 액정분자가 너무 과도하게 움직여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때문에 이 제품은 오버드라이브 보통 정도로 놓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전 iF23이나 i2340때와는 달리 오버드라이브를 꺼도 잔상은 4끌림 정도로 예전보다 많이 줄어둔 모습을 보실 수 있으며, 보통에서는 잔상이 2끌림 반 정도로 FPS를 하시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잔상 입니다. 1끌림은 1프레임으로 보시면되며, 1초에 60프레임이라고 가정 하였을때 약 0.04초 정도 잔상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7. 모니터 충실도 테스트


제 사용기에는 어김없이 등장하는 켈리브레이터 장비인 스파이더를 통한 모니터의 충실도 테스트 입니다.

참고로 제가 이 모니터에 푹 빠지게 된 원인을 제공한 테스트 이기도 합니다.


△ 색 재현 범위 측정


이 모니터는 CIE1936 대비 72%의 색공간을 가지고 있는 모니터 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sRGB영역을 100% 지원하는 모니터라는 뜻 입니다.


위의 측정치를 보시면 sRGB영역이 녹색과 이 2757의 색 영역이 거의 들어 맞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장 초기값 세팅인 감마1보다는 감마2에서 색공간이 더욱 표준에 근접 하였으며, 그린 부분이 약간 오차가 있기는 하지만 이는 켈리브레이터 센서에 의한 오차 범위 이내라고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 공장 초기화 상태에서 계측결과


처음 출시된 상태 그대로 계측을 해본 결과 너무나도 깜짝 놀랐습니다.


비록 흑색휘도가 0.8로 제법 높게 나왔고.. 초기 감마라인도 1.94로 표준인 2.2와는 약간 차이가 있었지만, 우측의 커브값을 보면 RGB각 채널이 따로놀지 않고 거의 일자로 붙어서 다녔기 때문입니다. 이는 정말 우수한 모니터들이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혹시 다른 감마값은 어떤가 계측을 하여 보았는데...


△ 감마설정만 2로 바꾼뒤 계측결과


△ 감마설정을 3으로 하였을 경우 계측결과


우선 감마 3은 감마가 2.63으로 나와서 표준과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감마 2의 계측값과 커브를 보십시요..!!!

흑색 휘도로 0.68로 떨어진데다가, 기본 감마가 2.23이 나옵니다!!!

백색점 포인트도 교정전이 목표값에서 0.05 이내로 들어서 아주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델타 E도 모두 0.5 이내에 들은 우수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우측은 커브가 보이십니까??????????????????????

RGB 세 컬러가 붙어서 다니는 저 아름다운 모습을 말입니다... 허헐..;;;;;;;;;;;


참고로 예전에 계측했던 애플시네마 23인치(출시가 120만원 상당)의 계측값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애플 시네마 23인치의 계측값


예전에 E-IPS에 대한 고찰이라는 사용기를 올릴때 측정했던 도표 입니다.

전문가급 이라는 애플시네마의 계측값도 위처럼 나옵니다. 물론 공초 상태에서고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은채 측정한 결과이긴 합니다만, 위 그래프와 비교해도 2757의 감마2 기본 세팅값이 더 좋아보이는 느낌이 들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저가형 모니터들의 최대 단점인 OSD에서 밝기를 만졌을때 백색점(색온도)과 감마의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가형 모니터들은 대부분 OSD에서 밝기를 건드리면 색온도와 감마가 같이 변하는 문제점이 있는 모니터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밝기 50에서의 계측값


△ 밝기 100에서의 계측값


위 두 그룹의 이미지를 잘 비교하여 보시면... 밝기 50일때나 100일때나 약간의 오차는 보이지만 좌측의 측정치가 거의 비슷하며 우측의 커브라인 역시 둘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이 제품이 OSD에서 밝기를 조절 하더라도 감마나 백색점이 틀어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작업하다가 밝기를 손을 대더라도 해당 밝기에 대하여 새로이 켈리브레이션을 잡지 않아도 되며, 모니터를 신뢰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이러한 점은 모니터의 신뢰도에 대한것으로, 이 모니터가 비록 보급형 라인에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기켜야 할 기본기들은 다 갖춘채로 만들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지금 공장 초기화후 감마2 설정만으로도 별다르게 손 댈 필요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할 정도 이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감마와 화이트를 중요하게 보는 만큼 사용자 설정으로 들어가 조금 더 손을 보았습니다.



△ 저의 개인정인 설정 후 최종 계측 결과 입니다.


워낙에 기본이 좋은 녀석이라 크게 손을 보지도 않았습니다.


크기가 커서 좀 밝아야 되겠다 싶어서 밝기 목표치는 200cd를 목표로 잡고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결과 밝기는 100으로 설정을 하였고, 감마는 2로 설정을 하였으며, 색은 각각 R54, G51, B52로 설정을 잡은뒤 계측한 결과 입니다.


흑색휘도는 감마2의 기본값보다 조금 올라가고 델타역시 약간 올라갔지만, 모두 최소값 이내의 오차였으며, 백색점 역시 계측전 값이 목표치에 0.05이내로 들어온 상태입니다.


특히나 감마 부분은 교정전 2.24, 교정후 2.17로 상당히 우수한 모습을 보이며 우측의 커브라인은 보시다시피 목표값과 붙어서 다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우~!!! ^^;)


그럼 이번에는 전체적인 패널 균일도와 색차는 어떠한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


△ 밝기별 패널 균일도


가운데에 비해서 사이드의 밝기가 낮은 것으로 나왔으나, 전체적으로 11% 이내의 오차로서 아주 우수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30% 이내면 A급으로 치며, 15%이내가 Dell이나 Apple등에 납품되는 A+급 패널입니다.


△ 밝기별 색온도 변화


밝기별 색온도는 표준인 6500K(켈빈)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250K 이내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보통 어두워 질수록 색온도가 상승하는데 반하여, 이 제품은 그러한 색 온도를 잘 억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계측을 통한 평가를 내리자면... 보급형 QHD 모니터들을 발라버리는 계측 결과 입니다.


가상 8Bit인게 참으로 아쉽다는 생각 입니다. 만약 이게 가상 8Bit가 아닌 True 8Bit의 색깊이를 가지고 있었다면, 전문가용 시장까지도 넘볼 수 있을정도의 계측값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마추어적으로 사진이나 그래픽을 하는 분들이나, 고가의 모니터를 사기에는 무담이 되는 필자와 같은 유저들은 이 제품으로 충분히 사진보정이나 그래픽 작업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의 디테일 입니다. ^^



8. 총평



예전에 제가 크로스오버의 27인치 바이패스 모니터를 구입하고 너무나 맘에들어서 신나있던 때가 생각납니다.

넓은 작업환경과 정확한 색감으로 인해서 엄청 맘에 들었던 상태였죠.


하지만 바이패스의 단점 때문에 해당 제품을 중고로 팔고 같은 회사의 AD Board가 내장된 제품을 받으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문가용으로 사용하기 애매한 QHD모니터들 기사 참조)


감마라인이 엉망으로 나왔기 때문이죠.

그때문에 3개 회사의 제품을 다 써보고 관련 리뷰까지 작성 하기도 했습니다만... ㅡㅡ

여튼.. 별로 아름답지 못한 추억입니다.


이제품도 그냥 전에쓰던 모니터인 iF23정도의 퀄리티만 되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이미 AOC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상태였고, 전에 23인치 제품들을 써보면서 타 회사에는 몇번 학을 뗀지라 현재로서 알파스캔이 가장 신뢰가 가는 상태였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퀄리티에 지금 꽁돈을 주운것마냥 헤롱대고 있습니다. ^^


물론 아쉬운 부분도 몇가지 보이지만, 어떤 제품이든 자신에게 100% 맞는 제품은 없다 생각 합니다.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부합된다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사용을 해야 하는 것이죠.


제가 모니터를 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충실도 입니다.


비록 여유롭지 못해서 전문가급의 모니터를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보급형 라인 중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모니터들은 반드시 있을 거라는 생각에 보급형만 고집한것이 벌써 4년 입니다.


그리고 항상 알파스캔 모니터는 그러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이번 제품 역시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 주여서 상당히 만족 스럽습니다. ^^


이번에 그토록 염원하던 오디오 아웃단자가 드디어 적용이 된 만큼, 다음에는 멀티스탠드를 장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더욱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주길 기대하면서 이만 사용기를 마칠까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 사용기는 필자가 직접 올리는곳 이외에 다른곳으러의 펌을 절대로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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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하세요 2012.09.18 09:21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구입한 이 제품 구입한 사람 인데요..

    그냥 공장초기화 값에서 감마만 2로 조절한것과

    님 처럼 사용자색으로 색 설정하고 밝기 100으로 조정하고

    감마2로 설정한 것과 뭐가 더 표준색과 가깝나요?

    뭘 더 추천 해 주시나요?

    전 표준색을 중요시해서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09.18 09:1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처럼 전문적인 계측 장비가 없으시다면 공장 초기화 상태에서 감마만 2로 설정하여 사용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밝기는 손대셔도 상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09.18 11:43 신고 address edit & del

      패널마다 편차가 다 다르기에 전문 측정장비가 없으면 안된다고 답변을 드린 것 입니다.
      제가 세팅한 값이 유사치는 될 수 있을 지언정 절대값을 될 수 없습니다.

      색을 중요시 하신다면 저렴한 켈리브레이터 장비를 하나 구입하시는 것이 나을 것 입니다.
      수백만원 짜리 에이조 모니터도 켈리브레이터 장비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 제대로된 컬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3. 고민중이에요 2012.09.19 18:33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집에서 tv용으로 lg dm2792d를 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곳에 정착! ㅎ
    2757를 tv용으로만사용한다면 어떨까요?
    2792d 와 비교를 한다면 3d빼곤 다 비슷할까요?
    디자인이 생각보다 넘 맘에 들어서 (물론 가격도 ㅎ) 다시 둘을 고민하게되었어요 ㅠ
    그리고 리뷰 완전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09.20 02:26 신고 address edit & del

      DM2792와 이제품은 동일한 패널을 사용한 모델 입니다.

      차이점은 TV튜너 내장여부와 USB재생 가능여부, 3D 여부와 리모콘 등의 차이점만 있을뿐 입니다. 물론 AD Board에 따른 성능차도 있긴 하겠지만 그건 논외로 치구요.

      다만 2757은 TV튜너가 없기때문에 셋탑이 있는 IPTV만 사용이 가능한 문제도 있구요.

      여튼 블로그 공지사항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직접적인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위의것을 참고하셔서 선택은 본인이 직접 하세요~

  4. 뽀샵하는 기린 2012.09.21 06:1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또 왔습니다. ^^

    모니터 잘 받아서 노트북에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질문이 있어서요..
    무결점 인것 같고 화질도 맘에 드는데

    문제는 화면이 전환할때 번쩍!!! 합니다.
    까만색 라인이 보인다던가 까만화면이 순식간에 나타났다 사라진다던가...
    한 0.0001초?? ^^;;;;

    가로아님은 그런 증상이 없으신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아니면 ips는 원래 좀 그런건지..
    ips패널 모니터는 첨 사용하는거라서요.

    알파스탠 질문게시판에 들어가봤더니
    <2757 번쩍임 증상>
    <오버드라이브 적용시 화면 깜빡임 및 일그러짐 현상>
    요런 질문들이 올라와 있던데 비밀글이라 읽어보지는 못했구요.

    이 제목들을 보고서 생각한게
    오버드라이브 꺼도 되는건가 해서요..
    기계치라서 왠만하면 설정같은거 건드리지도 않고 기본값쓰는데
    혼자 잘못 건드렸다가 이상해져 버리면 ㅜㅜ;;

    알파스캔은 몇번 전화했는데 잘 연결이 안되네요.

    전에도 살짝 말씀 드렸는데 포토샵,일러스트,드림위버,플래시,웹페이지
    이렇게 동시에 열어놓고 작업을 많이 하는데
    노트북에서는 이런 번쩍임이 없었는데
    노트북 그래픽 카드랑 문제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참고로 노트북에 hd랑 gt555m 두개가 달렸다는데
    gt555m은 실제로 돌아간적이 없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제것이 문제인 걸까요? as받기 싫은데 정말 밥이 안넘어 갑니다. ㅠㅠ
    답변 꼭 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ogb.tistory.com BlogIcon 호로땅 2012.09.21 17:22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문의 했는데, 일단 본사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하더군요.
      검정색 화면이라기보다 뭔가 파직? 하고 아날로그 TV가 일그러지는듯한 현상이 어떤 상황에서 나오는지도 모르게 순식간에 지나가더라고요.

      저도 이 현상의 원인이 뭔지 정말 해결하고 싶네요.
      hdmi-hdmi 연결에 오버드라이브 등은 처음 그대로 상태(보통)인데, 끄거나 약하게 하면 잔상 딜레이 같은 문제가 있진 않은지 걱정 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09.22 15:29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단 제가 사용하고 있는 환경에서 번쩍임 증상은 없습니다.

      저도 다나와에서 번쩍임 문제에 대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상태인데, 아무래도 이 부분은 저보다는 알파스캔 측의 엔지니어들이 더 정확한 답변을 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뽀샵하는 기린 2012.09.22 21:52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알파스캔에 문의글 올리고 왔습니다.
      저뿐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아 왠지 안심 ^^;;;;되네요..
      답변 기다릴수 밖에 없네요..지금은...

  5. 질문자 2012.09.21 21:54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이 모니터 질러서 오늘 받았습니다. 왼쪽 상단에 불량화소가 하나 있어서 교환받아야 하는데요, 모니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돌려본 결과 계조 선이 너무 뚜렷하게 보입니다. 모니터가 불량인 것일까요. 집에 있는 TN패널의 중국 Haier 22인치 TV에서도 안 보이는데 이 모니터에서 매끄럽지 않은 계조가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09.22 15:3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라데이션에서 계단현상이 보이신다는 말씀이시군요..

      제 모니터도 약간 그런끼가 있습니다만... 그 현상은 준 전문가급 모니터에서도 켈리후 나타나는 현상인지라... 심하지 않아 그냥 쓰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잡아내실려면 교환을 아마 여러번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6. 히안하게도 2012.10.13 14:40 address edit & del reply

    히안하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BlogIcon .. 2012.10.15 12:03 address edit & del reply

    얼마전에 구입해서 잘 쓰고 있는데요 설정하는데 자동보정한 후에 감마2를 적용해도 괜찮은건가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10.15 14:56 신고 address edit & del

      자동보정이라는게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군요..
      D-SUB AUTO 설정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상관 없구요..
      켈리브레이션과 관계된 거라면 새로 잡아주셔야 합니다.

  8. a Raina 2012.11.30 17:55 address edit & del reply

    ips모니터 하나 살려구하는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네영

    지금 쓰고있는모델은 px2370이거든요. tn이고 쓴지는 2년 조금 넘은정도 됐는데

    누워서볼때 너무 불편해서 중고로팔고 ips로 하나 사볼까하는데 음..

    이왕사는거 크기좀 늘려서 27인치로 살려고하거든요.

    그래서 알아보는데 m2752를 생각했었거든요.

    위에 댓글보니 m2792d랑 패널자체는 같다고 하셨는데 m2752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가격자체는 비슷한거같은데 어떤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인터넷 보다보면 뭐 tn쓰다가 ips로 바꾸면 신세계다~ 정말 화질차이 많이난다~ 등등

    이런 얘기가 많잖아요. 정말 그런가요? pc방도 거의 tn이고 지금 쓰는 px2370도 tn이라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aoc2757, m2752말고도 추천해주실법한 모니터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려여!

    주로 고사양 게임과 동영상감상 많이해요.

    • a Raina 2012.11.30 17:56 address edit & del

      아! 그리고 혹시 곧 이사가게 되서 TV기능이 필요할거같기도 한데, TV기능이 있는 모델중엔 어떤 모델이 괜찮은지도 좀 나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12.26 18:00 신고 address edit & del

      공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본 블로그에서 직접적인 제품 추천은 드리고 있지 않습니다. ^^

  9. BlogIcon 지나가던1인 2012.12.10 08:55 address edit & del reply

    제품 구입후 눈때문에 아직 받지 못해서 검색하다보니 리뷰가 있어서 들어왔는데 너무 상세한 리뷰에 감탄을 하며 글 남기게 되네요. 용도가 영화와 게임 그리고 소설을 자주 보는데 가독성이 좀 걱정이었는데 이 리뷰보고 걱정이 좀 덜해지네요. 뽑기 잘걸리길 빌어주세요 ^^ 좋은 글 감사히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2.12.26 18:00 신고 address edit & del

      한동안 바뻐서 블로그 관리를 못하다 오랬만에 들어왔는데 기분좋은 댓글이 있군요.. ^^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10. 귀용이 2013.01.18 20:27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대단한 리뷰네요! 상세한 리뷰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르는 용어들이 많아서 이해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어쨌든 이 모니터가 좋긴 좋은거 같네요 ㅋㅋㅋ 4개월 전에 델 u2412m을 구입했는데 당장 알파스캔 이 모델로 바꾸고 싶네요 ㅋㅋㅋ 뭔가 좋아보이네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ㄷㄷㄷ 알파스캔이 AS도 확실하고 친절한데 이런 프리미엄 모델까지 뽑아주는군요 ㅎㅎ 리뷰 잘 봤습니다~

  11. 귀용이 2013.01.18 20:28 address edit & del reply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현재 사용 중인 모니터가 델 u2412m인데요 AS기사님 말로는 이 정도 수준의 모니터는 켈리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좀 더 고급 모델로 가야지 캘리가 의미 있다고 하던데요....알파스캔 2757 이 모델도 굳이 캘리를 안 해도 될까요? 만약 안 해도 된다면 색감이 좋기 때문에 굳이 안 해도 된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고급 모델이 아니니까 캘리를 해 봤자 소용 없다는 말인가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01.19 17:00 신고 address edit & del

      저가형 모니터는 모니터의 충실도가 떨어져 켈리를 잡을시 색의 손실율이 높아져 오히려 켈리후의 색감이 더 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켈리시 손실율을 줄이기위해 OSD로 색조절을 하는데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사분은 그러한점을 들어서 이야기를 하신것 같은데, AOC 2757의 경우는 충실도도 높고 OSD조절 역시 잘 되는 편이라 켈리를 하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

    • 귀용이 2013.01.19 21:53 address edit & del

      댓글 기다리고 있었어요 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내일 Dell U2412m 장터에 내 놓으려고요. 이놈한테 꽂혀서 모니터 바꿈질 또 시작되네요 ㅋㅋ

  12. Searrs 2013.01.19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해상도만 1080p가 아니라면 저한텐 진짜 딱 맞는 제품인데 너무 아쉽네요... 물론 1080p를 고집하는 알파스캔과 AOC의 마인드도 이해가 되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네요 올해 나올 제품 중엔 1440p가 있을지를 기대해야겠네요

  13. BlogIcon 앙골모아대왕 2013.03.22 19:39 address edit & del reply

    플웨즈에서 다나와로, 다나와 리뷰에서 소개란 핫키를 눌러서 찾아왔습니다.

    옆으로 세우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피봇기능이 필요했는데, 이패턴이면 옆으로 세울때, 뒤에 고정부품도 별도로 알파스캔에서 팔아주었으면 좋겠군요.

    알파스캔사에 건의해볼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04.01 13:54 신고 address edit & del

      힘들게 찾아오셨군요...
      2757.. 피벗만 되어도 참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ㅎ

  14. BlogIcon bp 2013.05.23 08:53 address edit & del reply

    알파스캔 27인치 검색하다 잘 보고 갑니다.
    알파스캔 27인치 2560X1440 해상도 지원 모니터가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나오면 정말 많이 땡길듯 한데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05.23 12:55 신고 address edit & del

      QHD 패널은 패널 단가가 아직 너무 비쌉니다. 시중에 중소기업들이 만들어 파는 저가형 27인치는 모두 덤핑 패널이라 가격이 싼것인데, 알파스캔은 정식 유통된 A급 패널만 고수하니까 가격이 안맞는 것이죠.

      하지만 이번에 새로운 패널이 나왔고(Dell 2712M에 사용된 패널), 알파스캔도 2963이 성공하게되면 프리미엄급 모델들을 원하는 유저들도 꽤 된다는걸 알게될테니 아마도 언젠가는 판매를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5. 종이봉투 2013.06.25 14:25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보정과 2D그래픽 작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가로아님 리뷰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좋은 분석 감사드립니다!

  16. asdasd 2013.08.10 19:5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품 쓰는 중인데요 오른쪽에 빨간끼가 밤에 형광들을 끄면 좀 띄는데여 실사용에선 빛샘 잘 모르겠거든여 이러면 양품인지 궁금해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08.11 13:15 신고 address edit & del

      붉은끼가 도는것이 눈높이나 각도를 잘 맞춘 상태에서도 보이는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빛샘에 의한 현상인데 너무 심하다 싶으시면 교환을 받으시고, 참을만 하시면 그냥 사용을 하셔야 겠지요.

  17. gghg 2013.09.03 08:1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냥 저렇게 세워도 괜찮으려나요 ? ㅋㅋ 기본 스탠드로 버틸수 있는가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09.03 20:13 신고 address edit & del

      솔직히 좀 불안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http://www.coolenjoy.net/bbs/boardc.php?id=31&no=9072&page=1&num=201&board=31&ss=1&sc=0&sn=0&keyword=2757&qa=0&ga=&cat=0&vote=0
      이방법을 쓰시는 분들이 나타나셨더군요.. ㅎㅎㅎ

  18. 사진이좋아 2013.10.10 10:1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사진작업을 주로 하고 동영상 편집을 간혹 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27인치 모니터를 하나 구입하려고 했는데, 중소기업 2560*1440 중소기업 제품들 사용기들을 보니까 잘못사면 교환 받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 싶어서 좋은 모니터 검색하고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거의 일주일을 여러모니터 검색해봣는데, 님의 포스팅은 모니터의 기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글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진편집을 주로 하다보니, 색에 민감하고, 출력되는 이미지와 되도록이면 같은 값을 가지는 모니터를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요..

    2560*1440 모니터에서 그나마 괜찮은 성능을 내는 모니터는 가격이 너무 쎄서 결국 포기하고, 불안정한 27인치 보단 안정적인 24인치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님께서 다른 곳 포스팅 한 글을 보니 델 제품의 2410을 추천하셨던데요..

    지금 그 제품은 품절이라 2412라는 제품이 있던데..

    위에 귀용이님과 가로아님이 나누신 대화에선 델의 2410보다 이 모니터가 더 좋다는 뉘앙스가 있네요..

    델의 2410보단 알파스캔의 이 모델이 더 좋은 건가요?

    당장은 못되도, 캘리 장비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10.11 08:07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다시 읽어보니 잘 못 읽으면 좀 오해를 살만한 소지가 있기는 하군요.. ^^

      귀용이님과의 대화는 Dell A/S 기사분의 말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나온것일 뿐이며, Dell 2410은 비록 CCFL 방식이지만 True 8Bit 패널을 사용한 것으로 가상 8Bit 패널을 사용하는 2757보다 우수합니다.

      하지만 Dell 2412M은 AOC 2757과 동일한 가상 8Bit 방식 패널을 사용한것으로 두 제품은 인치수 이외엔 거의 비슷합니다.

  19. 사진이좋아 2013.10.11 08:24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그렇군요 ^^;

    님의 글을 보고 4210 제품을 검색해보니까 단종인데도, 중고제품이 왜 이리 돌아다니나.. 궁금했었는데..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현재 유통되고 있는 델 모니터 중에 그나마.. 가격대가 착한 24인치는 2412m밖에 없더라구요..

    모니터 추천만 바란다고 글 올리면 사람들이 델 모니터를 추천하길래 다 좋은 건줄 알았더니.. 꼭 그런건 아니었네요.. ^^;;

    글자 크게 볼게 아니면, 작업면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24인치가 완성도가 높은 건가요?

    1920 *1080은 왠지 27인치에는 해상도가 모자랄거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왜 일까요.. ㅜ.ㅜ

    아무튼.. 님의 포스팅 덕분에 왜 사람들이 알파스캔 하는 지 이유를 알거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다른 중소기업들 보다 해상도도 떨어지는데 왜 알파스캔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유를 알수가 없었거든요.. ㅎ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릴게요.

    댓글들 다시 한번 쫙 읽어보고 참조해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10.13 19:00 신고 address edit & del

      24인치나 27인치나 화면크기 외에 차이는 거의 없구요.. 개인적으로 27인치 FHD 해상도도 화면이 크직하니 눈이 아프지 않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27인치 QHD 해상도는 아무래도 조금 눈적응이 필요하구요.

      여튼 좋은 모니터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

  20. BlogIcon nick 2013.11.28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가장 맘에 드는 문구는 '안구보호를 위한 블러처리' 이군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3.11.28 19:35 신고 address edit & del

      컥.. 이 리뷰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것이 정녕 그... 그것 뿐이셨사옵니까? 쿠.. 쿨럭;;;

  21. chisun2 2015.02.04 16:46 address edit & del reply

    2757 리뷰를 찾다가 가로아님의 전문적인 리뷰를 보고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지금도 운영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한가지 궁금한 것이, 2014년에 2757 후속작인 2777이 출시한 상태인데 2777에 대한 개인적인 평을 여쭤봐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s://garuia.tistory.com BlogIcon 가뢉니다 가로아 2015.02.07 21:44 신고 address edit & del

      요즘 너무 바쁜 나머지 모니터 블로그 운영이 거의 중단된 상태네요.. ㅠㅠ 조만간 기회가 오겠죠.. 요즘 모니터쪽은 쳐다도 못보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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